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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의 럭키7] 기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현대모비스 매수 '반도체'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김도형의 럭키7] 기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현대모비스 매수 '반도체'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5-28

반도체 대장주 및 관련 부품주에 대한 긍정적 전망을 바탕으로 기존 목표가를 상향하며 홀딩 전략 유지, 신규 관심주에 대한 분할 매수 접근을 권고합니다.

김도영 어드바이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 산업의 퀄리티 산업 전환과 AI 시대 도래에 따른 메모리 수급 확대를 긍정적으로 전망하며, 기존 목표가를 상향 제시했습니다. 또한, MLCC와 기판 분야의 쇼티지 현상과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삼성전기와 LG이노텍, 대덕전자, TLB 등의 관련주에 대한 투자를 지속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외국인의 매도에도 불구하고 기관의 매수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삼성전자는 HBM4 22단 샘플 출하 소식으로 30만 원 위에서 출발했습니다. → [의미] 이는 반도체 산업의 퀄리티 산업 전환 및 AI 시대 도래로 인한 메모리 수급 확대 기대감을 반영하며, 두 기업의 기술 리더십을 재확인하는 신호입니다. → [투자자 시사점] 단기 변동성 확대 구간이나, 중장기적으로는 실적을 바탕으로 한 상승 여력이 충분하므로 비중 조절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 [사실] 삼성전기는 MLCC 가격 인상 자극과 FCBGA, 카메라 모듈 등 성장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으며, LG이노텍은 하반기 AI 4칩 밴더사 등록 및 로봇 시장 진출 기대감이 있습니다. → [의미] 이는 글로벌 공급 부족(쇼티지) 현상과 AI 시대 도래에 따른 관련 부품 수요 증가를 나타냅니다. → [투자자 시사점] 삼성전기는 240만 원, LG이노텍은 150만 원까지 목표가를 상향하며 홀딩 전략을 유지하는 것이 유효합니다.
  • [사실] 대덕전자는 이격 크게 벌리지 않고 꾸준한 우상향 추세를 보이며, TLB는 소부장 이슈와 함께 변동성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 [의미] 기판 대장 3사(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의 전략이 중요하며, TLB는 목표가 돌파 후 매매 관점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 [투자자 시사점] 대덕전자는 24만 원까지, TLB는 17만 원까지 목표가를 상향하며 대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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