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인터뷰] 인천공항, 체크인 돕는 자율주행로봇 '첫 상용화'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인천국제공항은 승객들의 체크인 편의를 위해 세계 최초로 자율주행 셀프체크인 로봇을 도입하여 운영 중입니다. 이 로봇은 기존 키오스크와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혼잡한 카운터 대신 편안한 장소에서 체크인을 가능하게 합니다.
- 총 10대의 셀프체크인 로봇이 제1, 2 여객 터미널에서 운영 중이며, 제2 터미널에서는 대한항공, 아시아나, 진에어, 제1 터미널에서는 제주항공, 이스타항공 등 다양한 항공사의 체크인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 이용객들의 반응은 '편리하다', '신기하다' 등 긍정적이며, 로봇이 체크인 업무를 분담하면서 공항 운영 효율성과 이용객 편의성을 동시에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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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 회원가입![[출근길인터뷰] 인천공항, 체크인 돕는 자율주행로봇 '첫 상용화' / 연합뉴스TV (YonhapnewsTV)](https://i.ytimg.com/vi/y2Ezchm_jP4/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