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디터 PICK] "오늘 빠졌다고 끝? 삼성전기 독점 공급에 우주항공까지 붙었다! '대주전자재료'" / 머니투데이방송

[에디터 PICK] "오늘 빠졌다고 끝? 삼성전기 독점 공급에 우주항공까지 붙었다! '대주전자재료'" / 머니투데이방송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5-27

대주전자재료는 MLCC 독점 공급 및 2차전지 실리콘 음극재 생산 확대, 우주항공향 신규 매출 가능성을 바탕으로 상승 여력이 충분하여 매수 관점 유지

대주전자재료는 MLCC용 전도성 페이스트 공급 및 2차전지 실리콘 음극재 생산 능력 확대를 통해 견조한 실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우주항공 업체 대상 태양전지용 페이스트 공급 가시화와 글로벌 완성차 업체의 신규 전기차 모델 탑재 확정은 향후 실적 전망을 더욱 밝게 하고 있습니다. 삼성전기에 MLCC 소재를 독점 공급하는 점과 우주항공 모멘텀을 고려할 때 관심이 필요한 종목입니다.

핵심 요약

  • [사실] 대주전자재료의 1분기 매출액은 9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8%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93% 증가하여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했습니다. 이는 전체 매출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MLCC용 전도성 페이스트 부문의 출하량 40% 증가가 견인한 결과입니다. → [의미] 회사는 MLCC 관련 사업에서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MLCC 사업의 견조한 성장은 대주전자재료의 전반적인 실적 안정성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사실] 미국 우주항공 업체를 대상으로 한 태양전지용 페이스트 공급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2차전지용 실리콘 음극재 생산 능력은 기존 1만 톤에서 2만 톤으로 확대되었습니다. → [의미] 이는 신규 시장 진출 및 핵심 사업의 생산 능력 증대를 통해 성장 동력을 확보했음을 의미합니다. → [투자자 시사점] 우주항공향 신규 매출 발생 가능성과 실리콘 음극재 증설로 인한 하반기 글로벌 완성차 업체의 신규 전기차 모델 4종 탑재 확정은 향후 매출 증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 [사실] 증권사 추산 연간 실적 전망치는 매출액 3,700억 원(전년 대비 47% 증가), 영업이익 395억 원(전년 대비 두 배 증가)이며, 영업이익률은 11%대로 안정적인 마진 확보가 가능합니다. → [의미] 회사의 성장성과 수익성이 동시에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투자자 시사점] 높은 성장률과 안정적인 마진은 투자 매력도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