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가장 더운 겨울'도 나올 판…벌써 뜨거워진 지구 어느 정도냐면 [PICK] / 연합뉴스TV(YonhapnewsTV)
핵심 요약
- 영국 런던의 5월 최고 기온이 33.5도까지 오르며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프랑스에서도 10개 이상 지역에서 5월 최고 기온 기록이 깨졌습니다.
- 갑작스러운 폭염으로 프랑스에서는 달리기 경주 참가자 한 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프랑스 기상청은 예년보다 12도 이상 높은 기온이 일주일간 지속될 것이라며 폭염을 경고했습니다.
- 포르투갈 일부 지역은 최고 40도, 스페인 남부는 38도까지 오르는 등 서유럽 전역이 폭염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는 북아프리카에서 북상한 따뜻한 공기가 고기압 시스템에 갇히면서 발생한 열 현상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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