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국·프랑스, 가장 더운 5월…남반구도 '펄펄'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영국·프랑스, 가장 더운 5월…남반구도 '펄펄'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금융연합뉴스TV· 2026-05-26

핵심 요약

  • 영국 런던은 5월 최고 기온 33.5도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기온을 경신했습니다. 프랑스에서도 10개 이상 지역에서 5월 역대 최고 기온이 관측되었습니다.
  • 프랑스에서는 갑작스러운 폭염으로 인한 사망 사고가 발생했으며, 기상청은 이례적인 5월 폭염을 경고했습니다. 스페인과 포르투갈 일부 지역은 40도에 육박할 것으로 예보되었습니다.
  • 유럽의 폭염은 북아프리카에서 북상한 따뜻한 공기가 고기압 시스템에 갇힌 열돔 현상 때문이며, 기후 변화로 인해 이러한 고온 현상이 더 자주, 강렬하게 발생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