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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상황실] 요동치는 수도권 판세…서울 접전, 경기·인천 민주 우세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6·3상황실] 요동치는 수도권 판세…서울 접전, 경기·인천 민주 우세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금융연합뉴스TV· 2026-05-26

본 영상은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수도권의 정치 판세를 분석합니다. 서울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접전을 벌이는 가운데, 경기와 인천은 민주당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치러지는 경기 평택을 지역은 다자 구도로 인해 초접전 양상입니다.

핵심 요약

  •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은 전체 유권자의 절반에 해당하는 2,200만 명 이상이 거주하며, 수도권 민심이 전체 선거 판세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 5월 3주 차 정당 지지율 조사 결과, 서울은 더불어민주당 43.6%, 국민의힘 34.6%로 한 자릿수 격차를 보이며 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는 5월 2주 차(1.9%p 차이)보다 격차가 벌어진 수치입니다.
  • 경기·인천 지역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7.7%, 국민의힘 31.2%로 민주당이 오차범위 밖에서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지난주 20%p 이상 벌어졌던 격차는 줄어든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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