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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1만 포인트는 역사적 최저 멀티플 | 김준영  iM증권 연구원ㅣ김치형 앵커

코스피 1만 포인트는 역사적 최저 멀티플 | 김준영 iM증권 연구원ㅣ김치형 앵커

금융한국경제TV· 2026-05-26

반도체 업황 지속 가능성을 확인하며, AI/IT 하드웨어 중심의 성장주 투자를 유지하되 미국 금리 변동성에 유의하며 코스피 1만 포인트 목표를 설정한다.

현재 코스피는 내년 이익 기준 역사적 최저 멀티플 수준으로, 1만 포인트 도달을 위해서는 멀티플 확장이 필요하다. 반도체 업황의 지속 가능성이 관건이며, 올해 연말까지는 최대 1만 포인트 수준을 예상한다. 복잡한 매크로 환경 속에서 AI/IT 하드웨어 중심의 성장주 및 주도주 쏠림 현상이 심화될 가능성이 있다.

핵심 요약

  • [사실] 현재 코스피의 밸류에이션은 내년 이익 기준으로 역사상 가장 낮은 멀티플 수준(8배)에 해당하며, 이는 9,500~10,000포인트 수준이다. → [의미] 현재 지수는 이익 대비 저평가되어 있으며, 상승을 위해서는 멀티플 확장이 필요하다. → [투자자 시사점] 멀티플 확장은 반도체 업황의 지속 가능성에 달려 있으며, 이는 올해 안에 확인하기 어렵다.
  • [사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신고가를 기록하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AI 및 HBM 관련 수요가 견조하다. → [의미] 반도체 사이클이 예상보다 길어질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코스피 상승의 핵심 동력이 될 수 있다. → [투자자 시사점] 올해 연말까지 코스피 목표치는 최대 1만 포인트 수준으로 설정하고, 반도체 업황의 지속 여부를 주목해야 한다.
  • [사실] 복잡한 매크로 환경일수록 성장주 및 주도주 쏠림 현상이 강화될 수 있다. → [의미]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투자자들은 검증된 성장성과 확실한 실적 모멘텀을 가진 종목에 집중할 가능성이 높다. → [투자자 시사점] 하반기에는 AI, IT 하드웨어가 주도주로서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며, 관련 종목에 대한 선별적 접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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