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 인간성을 잃은 현대전, AI '라벤더'가 허용한 끔찍한 민간인 피해
핵심 요약
-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에서 이스라엘 국방군이 인류 최초의 AI 시스템 '라벤더'를 군사적 용도로 활용했습니다.
- 라벤더 시스템은 하마스 무장대원 제거 시 적게는 15명, 많게는 20명의 민간인 부수 피해를, 하마스 고위 간부 제거 시에는 100명 이상의 민간인 부수 피해를 허용했습니다.
- 이러한 AI의 군사적 활용은 당시 국제적 비난 여론에 직면했으며, 'AI 전쟁'이라는 새로운 용어가 만들어질 정도로 현대 전쟁의 판도를 뒤흔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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