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K-공연…28년 만에 아비뇽 페스티벌 초청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본 영상은 '아비뇽 페스티벌'에 한국 작품이 28년 만에 공식 초청된 소식을 전달하며, K-컬처의 위상을 재확인합니다. 특히 한국어 사용권 예술이 조명받는 이번 축제는 한국 공연 예술계에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7월 프랑스 아비뇽에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현대무용, 판소리 등 9개 한국 작품이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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