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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디펜스] "다이소급 순항미사일!!" 美 메이저 방산 '발칵' / 머니투데이방송

[W디펜스] "다이소급 순항미사일!!" 美 메이저 방산 '발칵' / 머니투데이방송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5-22

핵심 요약

  • [사실] 미국 국방부는 2027년부터 3년간 만 발 이상의 저비용 순항 미사일을 조달하기 위한 기본 계약을 여러 업체와 체결했다. → [의미] 이는 현대 전쟁에서의 미사일 보유량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기존 고가 미사일의 문제점을 보완할 저렴하고 대량 생산 가능한 미사일 확보를 위한 움직임이다. → [투자자 시사점] 방산 산업 내 저비용 순항 미사일 관련 업체 및 관련 기술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
  • [사실] 안두릴은 2027년부터 2029년까지 매년 천 발의 지상 발사형 바라쿠다 500m 순항 미사일을 공급하며, 레이도스는 AGM 190A 소형 순항 미사일을 두 배로 키운 신형 미사일 3,000발을 납품할 예정이다. 존 파브 테크놀로지스는 러스티 대거, 코아스파이어는 RAACM을 개발한다. → [의미] 기존의 대형 방산 업체 외에 새롭게 LCCMP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업체들이 저비용 순항 미사일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 [투자자 시사점] 해당 업체들의 미사일 개발 및 양산 능력, 향후 납품 계약 규모 및 지속성 등을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 [사실] 캐스텔리오 또한 미 공군 및 해군과 블랙비어드 극초음속 미사일 500발 이상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미 공군은 수송기에서 팔레트화된 미사일을 투하하는 드래곤 카트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 [의미] 저렴하고 다양한 방식의 미사일 투발 시스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 [투자자 시사점] 미 국방부의 저비용 미사일 대량 구매 움직임이 거대 방산 업체들을 자극하고 있으며, 향후 방산 시장 경쟁 구도 변화 및 신규 기술/업체 부상 가능성을 주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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