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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역대급 실적 뒤 '중국 리스크'...K-반도체 공급망(HBM)에 미치는 파장ㅣ신중호 LS증권 리서치센터장

엔비디아 역대급 실적 뒤 '중국 리스크'...K-반도체 공급망(HBM)에 미치는 파장ㅣ신중호 LS증권 리서치센터장

금융한국경제TV· 2026-05-22

AI 밸류체인 집중 투자 유지, 중소형 지주사 및 전력기기, 로봇 세트 업체에도 주목하며 하반기 시장 상승 모멘텀을 기대한다.

LS증권 신중호 리서치센터장은 엔비디아의 역대급 실적에도 불구하고, 중국 리스크와 연준 의장 교체 등 불확실성이 상존하나 반도체 투톱과 AI 밸류체인에 대한 집중 투자를 유지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하반기에는 금리 불확실성 완화 후 AI 관련 주도주의 재상승을 기대하며, 중소형 지주사와 전력기기, 로봇 분야의 세트 업체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핵심 요약

  • [사실] 엔비디아의 12분기 연속 매출 신기록 및 HBM, 데이터센터 기반 AI 인프라 수요 폭증 → [의미] AI 인프라 시장의 빠른 성장과 에이전트 AI 시대로의 진입 가속화 → [투자자 시사점] AI 관련 밸류체인 전반의 긍정적 전망
  • [사실] 케빈 워시 차기 연준 의장 취임 및 독립성 우려 → [의미] 정책 불확실성 증대 가능성 및 시장 조정 가능성 → [투자자 시사점] 6월 FOMC 이후 연준 위원들의 발언 및 물가 지표 확인 필요, 당분간 비둘기파적 스탠스 기대 어려움
  • [사실] AI 기업들의 실질적 이익 창출 및 레버리지 여력 존재 → [의미] 현재의 AI 주도주 상승 사이클 지속 가능성 → [투자자 시사점] 주도주(반도체) 집중 투자 유지 및 밸류체인 내 다변화 전략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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