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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PICK] "HBM·솔리다임 합작! 하이닉스 '4조 클럽' 복귀"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에디터PICK] "HBM·솔리다임 합작! 하이닉스 '4조 클럽' 복귀"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4-20

SK하이닉스의 4분기 실적은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되나, HBM4 기술 및 SSD 사업의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을 중점적으로 지켜봐야 합니다.

SK하이닉스는 23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이번 분기 매출 40조원 돌파 여부가 관건입니다. HBM 시장에서의 경쟁력은 유지되겠지만, 솔리다임 인수와 관련된 SSD 사업의 발전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최근 양산 소식이 있는 소캠-2 기술은 SK하이닉스만의 독보적인 기술이라기보다는 전략적 선택으로 해석될 수 있으며, HBM4 양산의 어려움에 따른 대응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SK하이닉스의 이번 분기 예상 매출은 40조원 이상입니다. → [의미] 이는 지난 분기 대비 상당한 증가이며, 시장의 높은 기대치를 반영합니다. → [투자자 시사점] 40조원 돌파 여부가 실적 발표의 핵심 포인트가 될 것이며, 이를 넘어서는 실적이 나올 경우 긍정적인 주가 흐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사실] 삼성전자의 지난 분기 메모리 부문 영업이익은 5조 원으로, SK하이닉스는 약 2.2조 원을 기록했습니다. → [의미] 삼성전자 대비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증가폭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은 단품 캐파(생산량)의 차이 때문일 수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SK하이닉스의 단품 디램(DRAM) 이익 기여도는 삼성전자만큼 높지 않을 수 있으며, HBM 시장에서의 경쟁력 유지 여부가 중요합니다.
  • [사실] SK하이닉스는 2~3년 전 인텔의 SSD 사업부였던 솔리다임을 인수했습니다. → [의미] 솔리다임은 고성능 SSD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이는 SK하이닉스의 SSD 사업 발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 [투자자 시사점] 단기적인 이익 기여는 크지 않더라도, SSD 시장에서의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은 긍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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