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아파트 전기실 침수…1천여 세대 불편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대구 동구 신천동의 한 대단지 아파트에서 전기실 침수로 인해 1,300여 세대가 정전과 단수 피해를 겪었다.
- 침수는 11월 20일 오후 3시경 발생했으며, 한전은 비상 발전차를 투입하여 임시 전기 공급을 시작했다.
- 동구청은 준설 차량을 동원해 배수 작업을 완료했으며, 대구시는 침수 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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