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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포인트] 아이린 '현대무벡스' vs 배준호 '현대오토에버'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매치포인트] 아이린 '현대무벡스' vs 배준호 '현대오토에버'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5-21

현대차와 삼성전기는 목표가 상향 후 홀딩, 현대오토에버와 현대무벡스는 신규 매수 관점으로 접근.

두 전문가는 시장의 기술적 반등을 예측하고 이를 바탕으로 현대차 그룹주 및 로봇 관련주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현대차와 삼성전기는 목표가를 상향하며 홀딩을 권고했으며, 현대오토에버와 현대무벡스를 새로운 관심 종목으로 추천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배준호 어드바이저는 급락장 이후 기술적 반등을 예측했고, 오늘 시장에서 실제로 기술적 반등이 나타났습니다. 특히 로봇 섹터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의미] 로봇 섹터는 앞으로도 주도 섹터가 될 것이며, 현대차 그룹주들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IP 추진이 현대차 그룹의 로보틱스 사업 투자에 탄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자 시사점] 현대차와 LG전자를 포함한 로봇 수혜주에 집중해야 하며, 내일 시장의 추가 상승 여부는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 [사실] 배준호 어드바이저는 현대차에 대해 AI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리레이팅을 언급하며,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나스닥 상장 추진 여부가 다음 달 결정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의미] 현대차는 45% 급등 후에도 추가 상승 여력이 있으며, 80만 원까지 홀딩할 것을 권고합니다. [투자자 시사점] 현대차는 80만 원을 목표가로 설정하고 홀딩해야 합니다.
  • [사실] 배준호 어드바이저는 삼성전기에 대해 MLCC 대장주로서 1조 5천억 규모의 실리콘 커패시터 공급 계약 이슈와 함께 목표가를 130만 원으로 상향했습니다. [의미] 삼성전기는 현재 120만 원을 돌파했으며, 추가 상승 여력이 있어 절반 익절 및 수익 극대화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시사점] 삼성전기는 130만 원까지 홀딩하고, 일부는 익절하는 전략을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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