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로테이션] 이란 전쟁 끝나도 유가는 결국 더 오릅니다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장기적 고유가 및 인플레이션 전망에 따라 메탈, 에너지 관련 원자재 투자에 적극 나설 시점.
대신증권 최진영 연구위원은 이란과의 협상 타결 기대감으로 유가 단기 하락 가능성을 언급했으나, 장기적으로는 유정 폐쇄 및 신재생 에너지 투자 부족 등으로 고유가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중국의 디플레이션 수출 동력 약화와 금 가격 상승 추세를 근거로 인플레이션 시대가 도래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하며, 메탈, 에너지, 곡물 등 원자재 관련 투자 전략을 제시했다.
핵심 요약
- [사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과의 협상 관련 발언으로 유가 급락 → [의미] 이란의 수출 재개 기대감 반영, 단기적 유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 → [투자자 시사점] 70달러 후반까지 단기 하락 가능성 있으나, 중장기 고유가 전망은 유지해야 함.
- [사실] 이란의 저장 능력 포화 및 유정 폐쇄 가능성, 신재생 에너지 투자 부족으로 인한 구조적 공급 부족 → [의미] 장기적으로 고유가 지속 가능성 높아짐 → [투자자 시사점] 내년 말까지 사상 최고치 돌파 가능성 있으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유가 상승 추세에 대비해야 함.
- [사실] 중국의 제재 완화로 인한 저가 원유 수입 감소 및 생산 물가 상승 → [의미] 중국의 디플레이션 수출 동력 약화 및 글로벌 인플레이션 압력 증대 → [투자자 시사점] 인플레이션 시대 도래 가능성이 높아 금리 인상 환경에 맞는 자산 투자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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