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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주의 주력상품] (26.5.21) 삼성전자 60만원 | SK하이닉스 420만원 | 현대차 100만원 | LG전자 80만원 | 주식 초보 | 코스피 | 코스닥 | 주식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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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매일경제TV· 2026-05-21

영상 속 한줄 주장

ICTK는 양자 보안 기술 성장성, 녹십자홀딩스는 저평가와 자회사 가치를 바탕으로 매수 고려할 만하며, 시장은 바닥을 찍고 상승 추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

출처: 매일경제TV 영상 · AI 추출

박병주 MBN골드 매니저는 삼성전기, HD현대중공업, ICTK, 녹십자홀딩스를 추천하며, 특히 ICTK는 양자 보안 기술의 성장성과 녹십자홀딩스는 극심한 저평가와 자회사 가치를 근거로 제시했다. 국제 유가 하락 및 금리 인하 가능성에 따라 시장의 새로운 주도주가 등장할 것이므로 시장 방향성 베팅을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핵심 요약

  • [사실] 삼성전기는 글로벌 커패시터(MLCC) 극세화 실리콘 캐패시터 공급 계약을 1조 5,570억 규모로 체결했으며, 2027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발생 시 높은 마진율(30% 이상)이 기대된다. → [의미] 이는 삼성전기의 수익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개선시켜 2027년 ROE가 17~19%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 [투자자 시사점] DB증권의 160만 원 목표가 달성 가능성이 있으며, 현재 신고가를 뚫고 삼성전자보다 강한 흐름을 보여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 [사실] HD현대중공업은 전 세계 선박 1위 기업일 뿐만 아니라 AI용 데이터센터 관련 엔진 사업도 영위하고 있다. → [의미] 이는 조선업 외에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제공하며, 차트상 기준선에서 쌍바닥을 다지고 양봉을 기록하며 상승 추세 전환 신호를 보이고 있다. → [투자자 시사점] 조정 후 상승 추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아 짧은 고 의견이 제시되었다.
  • [사실] ICTK는 양자 보안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기업으로, 2026년 232억, 2027년 400억으로 매출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며, 복제 불가능한 보안칩(BUF)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 [의미] AI 시대, 5G/6G 통신, 자율주행차 등 보안이 필수적인 미래 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투자자 시사점] 빅테크와의 보안칩 관련 수주 계약 가능성이 있으며, 통신 관련 호재가 본격화되는 6월부터 통신 관련 대장주로 부각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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