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선거운동 첫날 0시…정원오 우편집중국·오세훈 가락시장 방문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본 영상은 2022년 6월 3일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시작 당일, 여야 주요 서울시장 후보들의 민생 현장 방문 일정을 보도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동서울 우편집중국을,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는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을 방문하여 시민들과 소통하고 민심을 얻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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