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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채금리 상승·삼성 총파업...증시 버틸 수 있을까ㅣ최성환 교보증권 여의도금융센터 부장

美국채금리 상승·삼성 총파업...증시 버틸 수 있을까ㅣ최성환 교보증권 여의도금융센터 부장

금융한국경제TV· 2026-05-20

미국 금리 급등에도 불구하고 AI 반도체 사이클은 아직 끝나지 않았으므로, 코스피 7,000선 이하에서 분할 매수 관점을 유지합니다.

삼성전자 노사 협상 결렬 및 총파업 이슈에도 불구하고, AI 반도체 투자 사이클 지속 및 견조한 실적 전망으로 인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중장기적 긍정적 시각을 유지해야 합니다. 다만, 미국 국채 금리 급등으로 인한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코스피 7,000선 이하에서는 분할 매수 관점 접근이 유효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삼성전자 노사 협상 결렬 및 총파업 예정 → [의미] 단기적으로 증시에 악재로 노출되었으나, 오히려 단기 바닥 형성 가능성 있음. [투자자 시사점] 파업 장기화 여부 주목, 악재 노출로 인한 매수 기회 고려.
  • [사실] 글로벌 반도체 공급 부족 및 가격 상승 전망 지속 → [의미] 반도체 기업들의 EPS(주당순이익)는 흔들림 없을 전망. [투자자 시사점] 실적 기반 밸류에이션 매력, 주가 하락 시 신규/추가 매수 기회.
  • [사실] 미국 국채 금리 급등 (10년물 4.66%, 30년물 5.17%) → [의미] 기술주 및 반도체 투자 심리 압박, 환율 1,510원 돌파 부담 가중. [투자자 시사점] 금리 안정화 시 시장 회복 가능성, 변동성 장세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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