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주의 주력상품] (26.5.20) 삼성전자 60만원 | SK하이닉스 420만원 | 현대차 100만원 | LG전자 80만원 | 주식 초보 | 코스피 | 코스닥 | 주식 투자
영상 속 한줄 주장
삼진제약은 신규 매수, 롯데손해보험은 신규 매수 관점에서 접근하며, 보유 중인 현대차는 눌림목 확인 후 분할 매수를 추천한다.
출처: 매일경제TV 영상 · AI 추출
박병주 MBN골드 매니저는 현대차에 대해 조심스러운 '고(Go)' 의견을 제시하며, 차익 실현보다는 눌림목 구간에서의 분할 매수를 추천했다. 삼진제약은 견조한 실적과 자회사 알리바이오의 알츠하이머 치료제 관련 호재로 '고(Go)' 의견을, 롯데손해보험은 금리 상승 수혜 및 매각 기대감으로 '고(Go)' 의견을 제시했다.
핵심 요약
- [사실] 현대차 주가가 74만 원 돌파 후 66만 원대로 하락했으나, 테슬라 대비 여전히 저평가된 상태이다. → [의미] 로봇 및 자율주행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시가총액 차이가 크며, 주가 하락이 직각으로 이루어져 바로 반등하기보다는 눌림목 구간이 예상된다. → [투자자 시사점] 성급한 매수보다는 무료 방송 등을 통해 적절한 매수 시점을 파악하며 접근하는 것이 좋다.
- [사실] ICT케어는 글로벌 빅테크에 보안 칩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는 블록체인 및 양자 보안 기술을 응용한 제품이다. → [의미] IT 기술 발전의 핵심인 보안 분야에서 독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수출을 시작했다. → [투자자 시사점] 월봉, 주봉상 매물대를 돌파하고 상승 추세가 시작되었으며, 5G 단독망 경매 이슈와 맞물려 통신 장비주로서의 가능성을 보고 '고(Go)' 의견을 제시한다.
- [사실] 삼진제약은 300억 원 이상의 매출과 250억 원 이상의 영업이익, 200억 원대 순이익을 기록하며 견조한 실적을 유지하고 있다. → [의미] 재무적으로 탄탄한 기업임을 입증한다. → [투자자 시사점] 성장성을 더하는 요소로 자회사 아리바이오가 중국 푸싱제약과 알츠하이머 치료제 관련 7조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한 점이 주목된다. 삼진제약은 해당 치료제 제조 CDMO 및 국내 판매 제조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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