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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상담 넘버원] 대한광통신 후성 오르비텍 오름테라퓨틱 아이씨티케이 피에스케이 / 성하준 MBN 골드 매니저 / 매일경제TV

[주식상담 넘버원] 대한광통신 후성 오르비텍 오름테라퓨틱 아이씨티케이 피에스케이 / 성하준 MBN 골드 매니저 / 매일경제TV

금융매일경제TV· 2026-04-18

영상 속 한줄 주장

개별 종목의 모멘텀과 리스크를 고려하여 신중한 비중 조절 및 트레이딩 관점 유지 필요

출처: 매일경제TV 영상 · AI 추출

영상에서는 대한광통신, 후성, 오르비텍, ICTK, PSK, 오름테라퓨틱 등 여러 종목에 대한 투자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대한광통신은 테마주로 매수 근처에서 빠르게 빠져나올 것을, 후성은 2차전지 소재로서 홀딩 후 17,500원 목표가를 제시했습니다. 오르비텍은 원전 시장의 장기적 성장성을 보고 홀딩하며 16,000원 돌파를 기대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ICTK는 테마성 짙은 종목으로 매수가 도달 시 익절 후 다른 종목으로 교체를 권했습니다. 오름테라퓨틱은 임상 일정 기대감으로 홀딩하며…

핵심 요약

  • [사실] 대한광통신은 3월부터 200-300% 급등한 테마주이며, 현재 시청자 매수가 17,000원에서 손실 중. → [의미] 테마성 재료 소멸 가능성이 높고, 실적 모멘텀 부족으로 22,000원 이상 상승 여력 제한적. → [투자자 시사점] 매수 근처에서 빠르게 익절하고 현금 확보 후 다른 종목으로 트레이딩 관점 전환 필요.
  • [사실] 후성은 15,000원 매수, 20% 비중으로 3년 보유 중이며 최근 리튬 가격 상승 및 2차전지 섹터의 관심 증가로 반등 시도. → [의미] 2차전지 소재 대장주로서 재평가 가능성이 높고, 정부의 2차전지 육성 정책 수혜 기대. → [투자자 시사점] 홀딩 관점에서 17,500원까지 목표가를 설정하고 기다려볼 만하며, 시장 전반의 금리 인하 가능성도 긍정적 요인.
  • [사실] 오르비텍은 10,800원 매수, 20% 비중이며 원전 섹터 내에서 이슈가 있을 때마다 움직이는 경향. → [의미] 중장기적으로 원전 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높고, 특히 원전 해체 시장 모멘텀이 긍정적. → [투자자 시사점] 16,000원까지 추가 상승 기대 가능하며, 현금 여력이 있다면 홀딩, 부족하다면 절반 매도 후 신규 종목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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