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더보기] "들어오지 말고 가세요"…5·18 단체에 퇴짜 맞은 신세계 부사장 '쩔쩔'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이 영상은 스타벅스 코리아의 '탱크데이' 이벤트로 인해 5·18 민주화운동 단체와 소비자들의 공분을 산 신세계그룹의 사과 시도와 그 결과를 다룹니다. 신세계그룹 부사장이 5·18 단체를 찾아 사죄를 시도했지만 거절당했으며, 정용진 회장의 대국민 사과와 대표이사 해임 등 수습 노력에도 불구하고 비판 여론이 계속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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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 회원가입![[뉴스더보기] "들어오지 말고 가세요"…5·18 단체에 퇴짜 맞은 신세계 부사장 '쩔쩔' / 연합뉴스TV (YonhapnewsTV)](https://i.ytimg.com/vi/wzWS2OO3Z78/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