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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주의 주력상품] (26.5.19) 삼성전자 60만원 | SK하이닉스 420만원 | 현대차 100만원 | LG전자 80만원 | 주식 초보 | 코스피 | 코스닥 | 주식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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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매일경제TV· 2026-05-19

인피니트헬스케어는 8,800원 이하 매수, 1차 9,450원/2차 10,200원 목표, AP위성은 18,020원 이하 매수, 1차 19,300원/2차 20,800원 목표로 제시.

박병주 MBN골드 매니저는 주성엔지니어링은 과열된 상태로 '스톱', 현대해상은 1분기 실적 개선과 유리한 금리 환경으로 '고'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추천 종목으로는 실적 개선과 AI 연계성이 높은 인피니트헬스케어와 위성통신 사업 부각 가능성이 있는 AP위성을 '매수' 의견과 함께 제시하며 구체적인 목표가와 손절가를 제시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주성엔지니어링이 차세대 장비 출하 기대감으로 상한가를 달성했으나, 시가총액 8조 대비 작년 매출액 3천억, 영업이익 300억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다. → [의미] 최근 주가 상승은 언론 플레이를 통한 억지 상승일 가능성이 있으며, 이미 바닥 대비 많이 오른 상태이다. → [투자자 시사점] 과열된 상태이므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한 '스톱' 종목이다.
  • [사실] 현대상이 1분기 호실적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 3,930억을 바탕으로 연간 1조 2천억의 영업이익이 예상된다. → [의미] 현재 시가총액 4조 2천억 대비 적정 시가총액 12조원으로, 3배 이상의 상승 여력이 있다. 또한, 최근 금리 상승으로 보험사의 장기채 투자 수익성이 개선되는 유리한 환경이다. → [투자자 시사점]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충분한 '고' 종목이다.
  • [사실] 인피니트헬스케어는 매출액 1천억을 돌파했고, 영업이익이 39억, 77억, 142억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순이익은 더욱 큰 폭으로 늘고 있다. → [의미] 의료 영상 저장, 전송, 판독 시스템 사업에서 규모의 경제 효과를 보고 있으며, AI 기술 도입으로 향후 성장성이 기대된다. 또한, 국내 1위 업체로서 루닛과 협력하여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도 추진 중이다. → [투자자 시사점] AI 관련주로 주목할 만하며, 실적 개선세를 바탕으로 매수를 고려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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