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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피·천스닥 시대] K증시 전고점 돌파 향한 발판 찾기 / 신중호 / LS증권 리서치센터장

[오천피·천스닥 시대] K증시 전고점 돌파 향한 발판 찾기 / 신중호 / LS증권 리서치센터장

금융매일경제TV· 2026-04-17

미국 증시는 긍정적 전망, 국내 증시는 박스권 장세 예상 속 IT 소프트웨어 및 AI 전환, 중동 재건 관련 섹터에 주목.

LS증권 신중호 리서치센터장은 미국 증시가 연준의 금리 인하 및 규제 완화 기대감으로 상승 여력이 있으며, 특히 AI 전환을 위한 소프트웨어 및 관련 컨설팅 기업에 주목해야 한다고 분석했습니다. 반면 국내 증시는 6,000~6,500선 박스권 장세를 예상하며, 고환율 및 국내 통화정책의 제약으로 인해 미국 증시 대비 더딘 흐름을 보일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미국 증시가 최근 S&P 500, 나스닥 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 등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음 → [의미] 이는 이란-트럼프 변동성 장세에서 연준(금리) 및 케펙스(CAPEX), 실적으로 투자 프레임이 전환되었음을 시사함 → [투자자 시사점] 미국 증시는 규제 완화 모멘텀으로 신고가 랠리 지속 가능성이 있으며, IT 소프트웨어 및 AI 전환 관련 기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사실] 국내 증시가 기관 매수세에도 불구하고 코스피 6,200선 지지력을 결국 지켜내지 못했음 → [의미] 미국 증시와 달리 국내 증시는 6,000~6,500선의 박스권 장세가 4월 중순부터 5월 초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 [투자자 시사점] 단기적으로는 다른 연준이나 실적 관련 내용을 찾아봐야 하며, 6,000선 하향 이탈 시 단기적 악재를 넘어서는 시장 흐름을 경계해야 함.
  • [사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물가 안정에 중점을 두고 금리 인상 가능성도 언급함 → [의미] 한국은행은 성장보다는 물가 안정에 더 무게를 둘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고금리 상황 지속으로 이어져 국내 성장률에 부담을 줄 수 있음 → [투자자 시사점] 고환율 상황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에 대한 포트폴리오 전략 고민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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