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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맥 지침' 보험금 10억 뜯어낸 설계사 실형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부정맥 지침' 보험금 10억 뜯어낸 설계사 실형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금융연합뉴스TV· 2026-05-16

핵심 요약

  • 보험 설계사가 고객들에게 허위로 부정맥 진단을 받는 방법을 알려주고 이를 통해 10억 원 이상의 보험금을 타낸 사건에서, 해당 설계사에게 징역 3년이 선고되었습니다.
  • 보험 설계사는 고객들에게 검사 전 에스프레소와 에너지 음료를 마시고 밤샘, 줄담배 등을 통해 심박수를 인위적으로 높여 부정맥 진단을 받도록 하는 지침을 만들었습니다.
  • 재판부는 직업 윤리를 저버리고 범행을 주도한 점을 들어 엄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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