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매경주식리그] 내일 장 유망주 ‘브이엠’과 ‘디아이‘! 앞으로의 전망은?

[매경주식리그] 내일 장 유망주 ‘브이엠’과 ‘디아이‘! 앞으로의 전망은?

금융매일경제TV· 2026-04-17

VM과 DI는 실적 개선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추가 상승 여력이 있어 매수 관점을 유지하며, 동국제약과 HPSP는 기존 보유자는 목표가까지 홀딩하는 것이 유리하다.

매경주식리그 전문가들이 반도체 장비주 VM과 DI를 유망주로 추천하며, 두 종목 모두 기술력과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동국제약과 HPSP는 기존 보유자에게 목표가까지 홀딩을 권하며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동국제약은 장기 주사제 기술과 함께 헬스케어 사업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순이익 급증이 예상됨 → [의미] 기술 가치 재평가 및 실적 개선 모멘텀 보유 → [투자자 시사점] 목표가 3만원까지 보유하며 수익 극대화 전략 유지
  • [사실] HPSP는 고압수소 어닐링 기술을 독점하고 있으며, TSMC의 GE 공법 도입에 따라 필수적인 기술로 부각됨 → [의미] 구조적 성장성이 높으며 글로벌 파운드리 업체를 고객사로 확보 → [투자자 시사점] 현재 조정 구간에서 거래량 동반 시 전고점 돌파 가능성, 목표가 54,000원까지 홀딩 권유
  • [사실] VM은 반도체 전공정 식각 장비 전문 기업으로 SK하이닉스에 독점적으로 납품하며, 1,500% 이상 급증한 영업이익 등 뛰어난 실적을 기록함 → [의미] SK하이닉스의 투자 확대 수혜와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 보유 → [투자자 시사점] 분할 매수 가능하며 목표가 60,000원, 손절가 42,000원 제시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