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천피' 찍고 검은 금요일 직행…다음 주 증시 지켜줄 '이 섹터'ㅣ 종목쇼 ㅣ260514
현재 시장의 조정은 반도체 소재·부품 실적주와 로봇·2차전지 섹터로의 순환매 기회이며, 삼성전자는 상반기 중 매도 후 하반기 재진입 전략, 현대모비스는 로봇 대세주로 중기 보유 권장
코스피가 8,000포인트를 기록한 후 외국인 매도로 급락한 가운데, 이경락·이광무 대표는 반도체 소재·부품주 중심의 옥석가리와 코스닥 로봇주 및 2차전지 섹터로의 순환매를 강조했다. 현재의 조정은 기회이며, 다음 주는 개별주 중심의 이슈·뉴스 장세가 펼쳐질 것으로 전망했다.
핵심 요약
- [사실] 외국인이 5조 원대 매도, 코스닥은 반도체 소재·부품주 매수 → [의미] 시장이 대형주에서 실적 우량 소형주로 투자처 전환 중 → [투자 시사점] 반도체 부품업체 중 실적 양호한 기업 발굴이 핵심
- [사실] SAMT가 분기 영업이익 3,273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8~9배, 전년동기 대비 10~15배 성장 → [의미] 반도체 유통 수급 극도로 경색되며 국내 최대 유통업체 호황 → [투자 시사점] 올해 1조원 이상 영업이익 가능 시 현재 시총 1조4천억은 저평가
- [사실] 마이크로컨택솔이 분기 영업이익 53억원(사상 최대치) 달성 → [의미] 변학기·메모리 반도체 소켓 부문 지속 성장 중이나 시장은 기대 이상을 원함 → [투자 시사점] LS일렉트릭(6,000억 영업이익, 40조 시총) 대비 멀티플이 극히 낮아 하반기 실적 개선 시 상승 여력 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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