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브리핑] 개 팔자가 상팔자? '다이아몬드 불독'의 정체 / 머니투데이방송
핵심 요약
- 18K 화이트 골드에 수천 개의 다이아몬드가 박힌 명품 강아지 목줄은 뉴욕의 럭셔리 브랜드와 호텔이 협업한 '견공용 오트쿠튀르'입니다.
- 일대일 맞춤 상담 비용만 1,000달러(약 135만 원)에 달하며, 제작 비용은 1천만 원대부터 수억 원까지 호가합니다.
- 사업 시작 계기는 CEO가 유기견들을 구조하며 이들에게 최고의 삶을 선물하고 싶다는 마음에서 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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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 회원가입![[퀵브리핑] 개 팔자가 상팔자? '다이아몬드 불독'의 정체 / 머니투데이방송](https://i.ytimg.com/vi/cy3qoNfN80M/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