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조원 돌파한 유언대용신탁…다음 과제는 '세제 혜택' / 머니투데이방송 (뉴스)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유언대용신탁 시장이 3조원에서 5조 1천억원으로 급성장했으나,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세제 혜택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정부와 금융권은 시장 활성화를 위해 ISA 수준의 세액공제 같은 세제 인센티브 도입을 검토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 4대은행 유언대용신탁 잔액 급증 → 3조원(과거)에서 5조 1천억원(2024년 초)으로 확대 → 초고령사회 자산관리 수요 급증의 신호
- 유언대용신탁은 살아있을 때 자산을 은행에 맡기고 치매·사망 후 미리 정한 방식으로 관리·상속하는 상품 → 치매 대비 및 가족 분쟁 방지 수요 증가 → 고객층 확대의 주요 동인
- 현재 유언대용신탁에 적용되는 실질적 세제 혜택 전무 →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수준의 세액공제 필요 → 고객 유입 활성화를 위한 필수 과제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