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다시 삼성전자·SK하이닉스...외국인도 다시 돌아옵니다ㅣ양지환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ㅣ#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실적 개선과 외국인 수급이 동반되는 반도체 중심의 상승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관련 섹터 및 실적 호조 종목을 중심으로 투자 기회를 모색해야 합니다.
양지환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은 현재 코스피 6000선 안착은 '실적 + 정책' 기반의 상승장 지속을 의미하며, 특히 반도체 업황 회복과 외국인 수급 개선에 힘입어 시장이 견조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반도체 중심의 성장 섹터 및 실적 호조가 예상되는 업종에 대한 투자를 추천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코스피 지수가 6000선에 안착하고 6200선까지 회복함 → [의미] '실적 + 정책' 기반의 상승장이 지속되고 있으며, 중기 조정이 마무리되고 상승 추세가 재개되고 있음을 시사 → [투자자 시사점] 낙폭 과대 구간에서 비중을 늘려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시장은 당분간 안도 랠리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됨.
- [사실] 삼성전자 및 하이닉스 등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전망치가 크게 상향 조정됨 → [의미] 반도체 부문 영업이익 및 코스피 전체 영업이익이 연초 대비 두 배 가까이 증가하며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짐 → [투자자 시사점] 현재 주가 수준에서 반도체 섹터의 밸류에이션 메리트가 높아 신규 진입 및 보유 관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음.
- [사실] 작년 10월부터 3월까지 60조 원 이상의 매도세를 보이던 외국인이 3월 말 이후 매도 규모를 축소하고 4월 들어 매수로 전환하는 움직임을 보임 → [의미] 차익 실현 및 위험 회피 목적의 매도가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었으며, 환율 안정 시 매수 전환이 기대됨 → [투자자 시사점] 외국인 수급 개선은 시장 상승의 중요한 동력이 될 수 있으므로, 외국인 매매 동향을 주시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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