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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국민이 투표로 심판"…정원오 의혹 공방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여야 "국민이 투표로 심판"…정원오 의혹 공방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금융연합뉴스TV· 2026-05-13

본 영상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의 선거 전략과 공방을 다룹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 심판을 호소하며 국민의힘을 '반헌법·반민주 세력'으로 규정했고, 국민의힘은 '공소취소 저지'를 내세우며 이재명 정부 심판론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이 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의 과거 폭행 사건 의혹을 제기하며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핵심 요약

  • [정치권 동향] 6.3 지방선거를 3주 앞두고 여야 모두 '국민 심판'을 강조하며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을 '반헌법·반민주 세력'으로 규정하고, 국민의힘은 '공소 취소 저지'를 내세우며 이재명 정부 심판론을 부각했습니다. (start_seconds: 0)
  • [정당별 전략] 민주당은 '위헌 정당 해산 심판 이전에 민심의 혹독한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국민의힘은 '국민 무시 심판, 공소 취소 저지 국민선대위'를 출범시키며 이재명 정부 심판론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start_seconds: 30)
  • [후반기 국회의장단 선출] 민주당에서는 6선 조정식 의원이 국회의장 후보로 당선되었으며, 부의장 후보 선거에서는 4선 남인순 의원이 당선되었습니다. 국민의힘은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로 4선 박덕흠 의원을 선출했습니다. (start_seconds: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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