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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하락에도 견고?! 스테이블코인 경쟁 속 크립토 진화 시작 #비트코인 #써클 #스테이블코인 #토큰 #모나드 #크립토 #디파이 #이더리움 #조동현

비트코인 하락에도 견고?! 스테이블코인 경쟁 속 크립토 진화 시작 #비트코인 #써클 #스테이블코인 #토큰 #모나드 #크립토 #디파이 #이더리움 #조동현

금융TomatoTV· 2026-05-13

클레리티 법안 이슈로 비트코인 단기 하락 가능성을 열어두되, RWA 섹터와 솔라나 기반 플랫폼(카미노 파이낸스)에 주목하며 분할 매수를 고려합니다.

크립토 시장은 단순 거래를 넘어 금융 인프라로 진화하고 있으나, 클레리티 법안의 윤리 조항 포함으로 비트코인 상승 모멘텀이 약화되었습니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써클은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마진 개선과 메타, 에어비앤비와의 협력으로 긍정적이며, 모나드 기반의 RWA 시장은 기관 크레딧 볼트의 성장을 견인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관심 종목으로는 솔라나 기반 RWA 플랫폼인 카미노 파이낸스(KMNO)가 추천되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클레리티 법안 초안에 고위 공직자의 암호화폐 거래를 금지하는 윤리 조항이 포함됨 → [의미] 트럼프 일가 사업과 이해 충돌 우려로 인해 법안 통과 및 비트코인 가격 상승 모멘텀 약화 → [투자자 시사점] 비트코인 및 알트코인에 대한 단기적인 하락 가능성에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 [사실] 써클의 1분기 실적이 매출 및 순이익 감소를 기록했으나, 마진 개선 및 기타 수익 증가, 메타/에어비앤비와의 USDC 결제 협력 체결 → [의미] 실적 자체는 부진했으나, 사업 다각화 및 영업력 강화로 향후 성장 가능성 확인 → [투자자 시사점] 장기적인 관점에서 써클의 스테이블코인 사업 경쟁력은 여전히 유효하며, 향후 USDC의 사용처 확대가 기대됩니다.
  • [사실] 미국 주요 기관(A6, 블랙록)이 서클의 신규 레이어 1 블록체인 '아크'에 투자하고, 인프라 가치 30억 달러 평가 → [의미]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금융 인프라 시장의 주류로 부상할 가능성 제시 → [투자자 시사점]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태도사와 서클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높으며, 빅테크 기업의 자체 발행 어려움으로 서클과의 협력이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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