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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램 가격 상승·메모리 장기 공급…"33만전자·180만닉스 시대 옵니다" | 백길현 유안타증권 연구위원

D램 가격 상승·메모리 장기 공급…"33만전자·180만닉스 시대 옵니다" | 백길현 유안타증권 연구위원

금융한국경제TV· 2026-04-16

영상 속 한줄 주장

반도체 업황 회복 및 메모리 가격 상승 지속에 따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매수 관점을 유지하며, 관련 소부장 종목들도 긍정적으로 봅니다.

출처: 한국경제TV 영상 · AI 추출

유안타증권 백길현 연구위원은 메모리 반도체 업황 회복 및 가격 상승 지속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 주가를 각각 33만원과 180만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매수 관점을 유지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는 HBM4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와 파운드리 밸류체인 부각을 통해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상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2분기 D램 가격 상승률이 당초 예상치(20~30%)를 크게 웃돌아 40% 이상 웃돌 것으로 예상됨 → [의미] 이는 2분기 및 하반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 → [투자자 시사점] 메모리 업황 회복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관련 기업들의 실적 상향 조정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사실] 빅테크 기업들이 한국 메모리 업체들과 장기 계약을 중시하며, 오히려 웃돈을 주고 체결하는 경향이 나타남 → [의미] 이는 과거 사이클과 달리 수요자의 강력한 수요와 공급자의 협상력 증대를 보여줌 → [투자자 시사점] 장기 계약 물량 확보는 공급 업체들의 안정적인 실적 기반이 될 수 있으며, SK하이닉스의 경우 HBM 시장 점유율 하락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시장 전체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 [사실] 삼성전자의 HBM4 샘플 물량 공급이 2~3분기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향후 HBM 매출 비중이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의미] 이는 삼성전자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됨 → [투자자 시사점] 삼성전자의 HBM 시장 진입은 추가적인 실적 개선 및 밸류에이션 상승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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