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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아니면 다이소…소비 양극화  [NEWS 18]

백화점 아니면 다이소…소비 양극화 [NEWS 18]

금융SBS Biz 뉴스· 2026-05-12

소비 양극화 트렌드에 따라 가성비 및 프리미엄 소비재 관련 기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고물가 시대에 소비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다이소, 햄버거 업계 등 초저가 소비는 역대급 실적을 기록하는 반면, 명품 및 백화점 업계 또한 보복 심리로 인한 소비 증가에 힘입어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반면, 중간 가격대의 대형 마트는 상대적으로 실적이 주춤하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빙수 가격이 4,400원으로 저렴해지고, 호텔 빙수는 22만 원까지 등장했습니다. → [의미] 소비자들이 저가 상품과 프리미엄 상품으로 양극화되어 소비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 [투자자 시사점] 가성비 및 프리미엄 소비 트렌드를 파악하여 관련 기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사실] 다이소 작년 실적 4조 5천억 원 초과 달성, 맥도날드 영업이익 6배 급증했습니다. → [의미] 초저가 및 가성비 소비 트렌드가 실제 기업 실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가격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의 실적 성장 가능성을 주시해야 합니다.
  • [사실] 3대 명품(에르샤) 작년 최대 매출, 백화점 3사 1분기 영업이익 급증했습니다. → [의미] 고물가 속 보복 소비 심리로 명품 및 백화점 소비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고급 소비재 관련 기업들의 투자 매력도를 재평가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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