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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1만2천 전망까지…끝없이 오르는 연내 목표가 [셀럽의 한 수]

코스피 1만2천 전망까지…끝없이 오르는 연내 목표가 [셀럽의 한 수]

금융SBS Biz 뉴스· 2026-05-12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주도주 중심의 바벨 전략을 유지하되, 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비한 리스크 관리가 필요합니다.

라이프 자산운용 강대권 대표는 현재 시장은 조정이 아닌 강세장 중간의 변동성으로 판단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견고한 이익 추정치를 바탕으로 코스피 9,500포인트 이상도 이론적으로 가능하다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AI 거품론보다는 반도체 산업 자체의 B2B 수요 증가에 주목하며, 투자 전략으로는 주도주인 반도체와 배당주를 결합한 바벨 전략을 제안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현재 시장의 2~3% 조정은 강세장 중간의 일시적 변동성일 가능성이 높다. → [의미] 시장 방향 전환보다는 현재의 강세 추세 지속 여부에 집중해야 함. → [투자자 시사점] 단기 변동성에 일희일비하기보다 중장기적 관점에서 시장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
  • [사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내년까지 이익 추정치가 매우 견고하며, 전 세계 반도체 기업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음. → [의미] 코스피 9,500포인트 이상 상승 가능성이 이론적으로 존재함. → [투자자 시사점] AI 버블 여부에 대한 판단이 중요하며, AI가 버블이 아니라면 현재 밸류에이션 갭에 대한 트레이딩을 고려할 수 있음.
  • [사실] 현재 거래대금이 시가총액 대비 역사적 레벨에서 과도한 수준은 아니며, 부동산 등에서 주식 시장으로 자금 이동이 관찰됨. → [의미] 유동성 랠리보다는 실적 장세의 가능성이 높으며, 시장 참여자 증가 추세가 이어질 수 있음. → [투자자 시사점] 현재 거래대금 규모만으로 과도하다고 판단하기보다는 시장 참여자 증가 및 자금 이동 흐름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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