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 물든 한탄강…국내 최장 출렁다리 인기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포천 한탄강에서 '2026 한탄강 봄 가든 페스타'가 열리고 있으며, 형형색색의 봄꽃과 이국적인 정원이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그림 같은 풍경을 선사합니다. 특히 국내 최장 길이인 410미터의 Y형 출렁다리는 한탄강 협곡과 기암절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 올해 축제에서는 '가든나이트'를 통해 홀로그램과 미디어쇼 등 최첨단 기술이 접목된 야간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이며, 낮과 밤 모두 아름다운 축제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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