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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횡령·배임'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 징역 2년 확정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대법, '횡령·배임'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 징역 2년 확정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금융연합뉴스TV· 2026-05-08

핵심 요약

  •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이 횡령·배임 혐의로 징역 2년의 실형을 최종 확정받았습니다. 대법원은 조 회장이 회사 법인카드 5억 8천만 원을 사적으로 사용하고, 회사 명의로 리스한 차량의 비용을 회사에 전가한 혐의 등을 유죄로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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