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정원박람회로 모인다…고객 접점·ESG '두마리 토끼' 전략 / 머니투데이방송 (뉴스)
핵심 요약
- 건설사들이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참여하여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ESG 경영 및 사회 공헌 활동을 동시에 추구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 대우건설을 포함한 5개 건설사가 이번 박람회에서 각자의 브랜드 콘셉트를 담은 정원을 선보이며, 이는 향후 아파트 단지 설계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 올해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역대 최대 규모와 최장 기간으로 진행되며, 개막 6일 만에 10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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