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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피·천스닥 시대] 증시 최고치 랠리, 소외되지 않을 투자 전략 / 신중호 / LS증권 리서치센터장

[오천피·천스닥 시대] 증시 최고치 랠리, 소외되지 않을 투자 전략 / 신중호 / LS증권 리서치센터장

금융매일경제TV· 2026-05-08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보유 유지하되, 5~6월 개별 종목 및 섹터 순환매 장세 대비, LNG, 방산, 저평가 코스닥 중소형주 신규 매수를 고려하십시오.

LS증권 신중호 리서치 센터장은 현재 국내 증시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심의 상승 사이클에 있으며, 이는 2025년 4월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다만, 단기 급등에 따른 이격도 부담과 글로벌 유동성 축소 가능성을 지적하며, 5월~6월에는 개별 종목 및 섹터 순환매 장세를 예상하고 투자 전략을 세울 것을 조언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7,500선까지 도달했으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편중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 [의미] 이는 국내 증시의 상승 사이클이 특정 종목에 집중되어 있음을 시사합니다. → [투자자 시사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향후에도 시장 주도주 역할을 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보유 관점을 유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 [사실] 최근 외국인 수급 변화가 있었으나, 시장은 여전히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 [의미] 이는 개별 기업의 실적 모멘텀이 시장 방향성을 좌우하는 장세임을 나타냅니다. → [투자자 시사점] 투자 시 개별 기업의 실적 전망과 모멘텀을 면밀히 분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사실] 코스피의 20일 이동평균 대비 높은 이격도(17%)는 IMF 외환위기 및 IT 버블 시기와 유사한 수준입니다. → [의미] 이는 단기적으로 과열 구간일 수 있으며, 향후 이격 조정 기간이 필요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 [투자자 시사점] 향후 5월~6월에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외 다른 섹터로의 순환매 장세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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