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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수의 딥사이트] “반도체만으론 부족하다” 하반기 새 주도주 '여기'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예민수의 딥사이트] “반도체만으론 부족하다” 하반기 새 주도주 '여기'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5-08

영상 속 한줄 주장

AI 밸류체인 확장과 정책 모멘텀을 고려하여 반도체 중심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되, 방산, 원자력, 금, 은 등 비중을 확대하여 하반기 시장에 대비해야 한다.

출처: MTN 머니투데이방송 영상 · AI 추출

코스피 7,500 시대를 맞이하며 1만 포인트 달성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전망하나, 밸류업, 배당, 자사주 소각 등 정책 모멘텀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AI 반도체를 넘어 전력 인프라, 광통신 등 AI 밸류체인 확장과 방산, 원자력, 금, 은 등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하반기 투자 전략으로 제시한다.

핵심 요약

  • [사실] 현재 코스피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7,500선에 도달했음. → [의미] 이는 주로 반도체 업황 회복에 따른 기업 이익 증가가 견인한 결과임. → [투자자 시사점] 이러한 상승세가 지속되기 위해서는 EPS 증가뿐만 아니라 PER 배수 상승 요인이 필요한데, 밸류업, 배당, 자사주 소각, ROE 개선 등의 정책 모멘텀이 이를 뒷받침해야 함.
  • [사실] AI 산업의 주류가 반도체에서 전력 인프라와 광통신 네트워크로 확장되고 있음. → [의미] 데이터 전송 속도 증가(400G → 800G → 1.6T)에 따라 광모듈, 스위치, 광섬유, 고속 인터커넥트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임. → [투자자 시사점] AI 밸류체인은 칩 중심에서 벗어나 통신 및 인프라 관련 종목으로 시야를 넓혀야 하며, 관련 ETF들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중심에서 확장되는 추세임.
  • [사실] 5월 22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상 두 배 레버리지 ETF가 상장될 예정임. → [의미] 최소 5조 원의 자금이 유입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해당 종목들의 수급에 강력한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투자자 시사점] 상장 초기에는 과도한 변동성으로 인해 매매를 자제하는 것이 좋으나, 장기적으로는 개별 종목의 수급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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