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리포트] 모수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직접 사과…“소믈리에 직위 해제”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심사위원으로 유명한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모수'에서 발생한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대해 안성재 셰프가 직접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명하고 사과했습니다. 담당 소믈리에의 실수로 빈티지가 잘못 서빙되었으며, 이후 고객의 문제 제기에 대한 안성재 셰프의 대응 또한 미흡했음을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사과문 공개 후에도 비판 여론은 계속되고 있으며, CCTV 원본 공개 요구 등 추가적인 요구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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