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폭과대 순환 반등 및 주도주 순환매 전략(f. 자동차·부품, 화장품, 로봇 외 낙폭과대주 관심) #박진희 #찐스크리닝 #개장은증권통
자동차·부품, 로봇 등 낙폭과대주 중심의 순환매 전략을 활용하고, 미중 정상회담 결과에 따른 변동성에 대비하며 후발 테마주에 집중해야 합니다.
유안타증권 박진희 부장은 현재 시장을 '러브탭(LOVE TAP)'으로 정의하며, 대형 반도체 조정 속에서 자동차·부품, 로봇, 바이오, 금융 등 낙폭과대주들의 반등과 순환매 전략을 제시합니다. 다음 주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관련 섹터의 움직임과 반도체 업황의 속도 조절을 주의 깊게 살펴보며, 후발 테마주 발굴 및 분할 매수 전략을 강조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대형 반도체(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조정 중이나 조정폭이 크지 않으며, 일부 반도체 소부장(두산 테스나, 텔레칩스, 심텍) 및 후공정 섹터는 강세를 보임 → 반도체 섹터 내에서도 종목별 차별화가 나타나고 있음을 시사 → 실적 기반의 종목 선별이 중요하며, 기술적 대응이 필요함을 시사.
- [사실] 현대차, 로봇 섹터주(레인보우 로보틱스, 현대오토에버, 현대무벡스, 뉴로메카, 로보티즈 등)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음 → 보스턴 다이내믹스 관련 뉴스로 로봇 섹터 전반에 훈풍이 불고 있음 → 낙폭과대 종목군에서 새로운 주도주가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줌.
- [사실] 통신 장비주(대한광통신, KMW, 솔리드)들이 강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대한광통신의 상승세가 두드러짐 → 어제 많이 오른 종목은 잠시 쉬고 덜 오른 종목이 다시 올라오는 순환 반등이 나타남 → 통신 장비 섹터 내에서도 빠른 순환매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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