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전투기 KF-21 '전투용 적합' 판정…체계개발 완료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국산 초음속 전투기 KF-21 보라매가 '전투용 적합' 판정을 받으며 2015년 말 시작된 체계개발 사업이 다음 달로 완료됩니다. 양산 1호기는 올해 하반기 공군에 인도될 예정입니다.
- KF-21은 3년간 진행된 후속 시험평가를 통해 모든 성능 검증을 완료했으며, 본격적인 양산 및 전력화 단계에 돌입합니다.
- 방사청은 제한된 국방 예산으로 다른 무기체계 전력화도 추진해야 하므로, KF-21 실전 배치가 계획보다 지연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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