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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약속합니다...손실 20% 정부부담! '이거'에 투자하세요ㅣ안정진 삼성자산운용 ETF컨설팅팀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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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한국경제TV· 2026-05-07

현재 시장은 역사적 저평가 구간에 진입했으며, 주도주 중심의 홀딩 전략과 함께 신재생 에너지 등 신규 유망 섹터 편입을 고려할 시점이다.

현재 코스피는 역사적 고점임에도 불구하고 낮은 밸류에이션으로 저평가 구간에 있으며,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이익 성장이 타 섹터로 확산될 경우 1만 포인트까지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외국인 수급 개선과 국민 성장 펀드 도입은 코스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코스피는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했으나 12개월 선행 PER이 7.18배로 코로나19 저점(7.52배)보다 낮은 수준이다. → [의미] 이는 시장이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음을 시사하며, PER 8~9배 수준으로 정상화될 경우 8,000선 안착이 가능하고, 반도체 이익 성장이 타 섹터로 확산될 경우 1만 포인트까지도 기대해 볼 수 있다. → [투자자 시사점] 현재 시장은 실적 기반의 장세가 지속되고 있으므로, 주도주 중심의 홀딩 전략과 함께 단기 등락 시 비중 확대 기회로 삼을 필요가 있다.
  • [사실] 5월 들어 외국인이 이틀간 6조 원 이상 순매수하며 수급의 양과 질이 개선되었다. → [의미] 이는 '외국인 통합계좌' 도입으로 해외 개인 투자자들의 국내 증시 직접 투자가 가속화되었으며, 반도체 투톱 중심의 압축 매수세가 지수 상단을 견인하는 구조적 변화를 보여준다. → [투자자 시사점] 외국인 수급 개선은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므로, 5월 장에서는 외국인 매수세를 기대해볼 만하다.
  • [사실] 삼성전자 내년 영업이익 전망치가 242조 원으로 상향 조정되었고, 엔비디아 수주잔고는 2027년까지 1조 달러 확보가 예상된다. → [의미] 이는 반도체 탑 2를 필두로 한 이익 전망치 상향이 지속되고 있으며, 빅테크 설비 투자가 확대되면서 '반도체 장비' 중심의 투자 전략이 유효함을 시사한다. → [투자자 시사점] 반도체 소부장 섹터 내에서는 장비주에 집중하는 것이 좋으며, 빅테크의 케펙스 투자는 반도체 장비주 발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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