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지 않으면 죽겠다는 마음으로 임했다"…엄태구가 왜이리 무리해 [현장쏙] / 연합뉴스TV(YonhapnewsTV)
핵심 요약
- 배우 엄태구는 영화 '와일드 씽'에서 브레이크 댄스 연기를 위해 '귀엽지 않으면 죽겠다'는 마음으로 임했으며, 힙합을 몰랐지만 웃기겠다는 생각으로 헤드스핀 등 브레이크 댄스를 연습했다.
- 브레이크 댄스가 발을 땅에 잘 딛지 않고 중력을 거스르는 춤이라 지금까지 배운 것 중 가장 힘들었던 도전 중 하나였다고 밝혔다.
- 촬영 전 연습에 시간을 더 투자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으며, '귀엽지 않으면 죽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무대에 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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