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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남의 이기는 투자] 펀더멘탈은 완벽하다!이제 반도체의 핵심은'美·中회담'과 'OOOO'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함정남의 이기는 투자] 펀더멘탈은 완벽하다!이제 반도체의 핵심은'美·中회담'과 'OOOO'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5-07

영상 속 한줄 주장

반도체 섹터는 수급 논리에 기반한 단기 이격 과열 조심, 미중 회담 결과 및 원전/재건 테마는 장기적 관점으로 접근

출처: MTN 머니투데이방송 영상 · AI 추출

IBK투자증권 함정남 차장은 현재 반도체 시장의 상승이 밸류에이션보다는 수급 논리에 기반하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격 벌어짐으로 인한 단기적 조심을 권고했습니다. 또한, 미중 회담에서 희토류와 반도체 거래가 일부 허용될 가능성이 있으며, 원전 및 재건주는 단기 수급 활용 전략과 함께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접근을 제안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외국인 매도세 속에서도 강한 상승 탄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특히 SK하이닉스는 3.7% 상승 마감했습니다. → [의미] 이는 반도체 시장의 밸류에이션보다는 자산운용사들의 ETF 비중 확대 등 수급 논리에 따른 상승일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합니다. → [투자자 시사점] 과도한 이격 벌어짐으로 인한 단기적 조정을 염두에 두고 밸류에이션 고집보다는 수급 논리로 시장을 바라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 [사실]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은 희토류 확보를, 중국은 반도체 수출 규제 완화를 원하고 있습니다. → [의미] 회담에서 일부 저사양 반도체 칩 공급이 허용될 수 있으며, 이는 엔비디아에는 호재가 될 수 있으나 중국 반도체 기업들의 상장 지연과 맞물려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는 수급 분산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미중 회담 결과에 따른 반도체 섹터의 수급 변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희토류 관련 테슬라의 수혜 가능성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사실] 원전 및 재건 관련 종목들이 외국인 매수세와 함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의미] 두산에너빌리티는 기존 보유 종목으로, 다른 원전 및 건설주와는 분리하여 관리할 필요가 있으며, 재건주는 단기적인 뉴스에 따른 변동성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유효할 수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원전주는 '두산에너빌리티'는 보유 관점, 나머지 중소형 원전주 및 재건주는 종목별 단타 활용 및 재료 유효 기간을 길게 보고 접근하는 전략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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