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정남의 이기는 투자] 펀더멘탈은 완벽하다!이제 반도체의 핵심은'美·中회담'과 'OOOO'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반도체 섹터는 수급 논리에 기반한 단기 이격 과열 조심, 미중 회담 결과 및 원전/재건 테마는 장기적 관점으로 접근
IBK투자증권 함정남 차장은 현재 반도체 시장의 상승이 밸류에이션보다는 수급 논리에 기반하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격 벌어짐으로 인한 단기적 조심을 권고했습니다. 또한, 미중 회담에서 희토류와 반도체 거래가 일부 허용될 가능성이 있으며, 원전 및 재건주는 단기 수급 활용 전략과 함께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접근을 제안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외국인 매도세 속에서도 강한 상승 탄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특히 SK하이닉스는 3.7% 상승 마감했습니다. → [의미] 이는 반도체 시장의 밸류에이션보다는 자산운용사들의 ETF 비중 확대 등 수급 논리에 따른 상승일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합니다. → [투자자 시사점] 과도한 이격 벌어짐으로 인한 단기적 조정을 염두에 두고 밸류에이션 고집보다는 수급 논리로 시장을 바라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 [사실]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은 희토류 확보를, 중국은 반도체 수출 규제 완화를 원하고 있습니다. → [의미] 회담에서 일부 저사양 반도체 칩 공급이 허용될 수 있으며, 이는 엔비디아에는 호재가 될 수 있으나 중국 반도체 기업들의 상장 지연과 맞물려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는 수급 분산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미중 회담 결과에 따른 반도체 섹터의 수급 변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희토류 관련 테슬라의 수혜 가능성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사실] 원전 및 재건 관련 종목들이 외국인 매수세와 함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의미] 두산에너빌리티는 기존 보유 종목으로, 다른 원전 및 건설주와는 분리하여 관리할 필요가 있으며, 재건주는 단기적인 뉴스에 따른 변동성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유효할 수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원전주는 '두산에너빌리티'는 보유 관점, 나머지 중소형 원전주 및 재건주는 종목별 단타 활용 및 재료 유효 기간을 길게 보고 접근하는 전략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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