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사의 치트키] "전력난 해결사로 엔비디아가 찍었다"서진시스템, AI 전력망 독점 수혜 시작?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롯데쇼핑은 중기 20만원, 서진시스템은 중장기 8만4천원을 목표로 매수 및 홀딩 관점을 유지한다.
KB증권 민재기 팀장은 롯데쇼핑을 저PBR 관점에서 중기 목표가 20만원으로 제시하며, AI 데이터센터 전력 시스템 변화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는 서진시스템을 구조적 성장의 초입 구간으로 판단하고 중장기 목표가 8만4천원을 제시했다. 또한, 삼성물산과 글로벌텍스프리는 현재 흐름을 이어 홀딩하며 추가적인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핵심 요약
- [사실] 롯데쇼핑은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소비 양극화로 인한 백화점 실적 호조, 그리고 저PBR 가치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의미] 밸류업 프로그램 모멘텀과 맞물려 주가 상승 여력이 존재한다. → [투자자 시사점] 중기 목표가 20만원을 설정하고 접근하는 것이 유효하다.
- [사실] 엔비디아가 2027년부터 800VDC의 차세대 데이터센터 전력 시스템 도입을 논의하고 있으며, 플루언스 에너지는 실적 개선과 대규모 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다. → [의미] 이는 관련 ESS(에너지저장장치) 기업인 서진시스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투자자 시사점] 서진시스템은 AI 전력망 및 연료전지 분야의 구조적 성장 초입 구간에 있으며, 중장기 목표가 8만4천원으로 접근 가능하다.
- [사실] 삼성물산은 삼성전자 지분 가치와 함께 원전 사업 부문의 가치가 부각되고 있다. → [의미] 신고가 돌파 이후에도 추가적인 상승 여력을 기대할 수 있다. → [투자자 시사점] 현재 보유자는 홀딩하며 길게 가져갈 필요가 있다.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승부사의 치트키] "전력난 해결사로 엔비디아가 찍었다"서진시스템, AI 전력망 독점 수혜 시작?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https://i.ytimg.com/vi/6dTocFu06Qo/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