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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스퍼트] '반나절 보합'으로 조정 끝? 삼전닉스, 다시 간다?/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마감 스퍼트] '반나절 보합'으로 조정 끝? 삼전닉스, 다시 간다?/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5-07

영상 속 한줄 주장

반도체 섹터의 강세와 개별 종목의 뚜렷한 모멘텀에 주목하여, 두산에너빌리티와 삼성 ENA는 추가 상승 여력을, 심택은 기관 수급을 바탕으로 한 상승을 기대하며 매수 관점을 유지합니다. 셀트리온은 업종 부진을 극복할 시점까지 관망하거나 장기적 관점에서 접근합니다.

출처: MTN 머니투데이방송 영상 · AI 추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호조와 외국인 수급 유입으로 코스피가 7,500선 돌파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전 사업 기대감으로, 삼성 ENA는 재건 및 반도체 인프라 사업 확대로 주목받고 있으며, 셀트리온은 견조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제약/바이오 업종 전반의 부진으로 주가 상승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심텍은 반도체 기판 사업의 성장세와 AI 데이터센터 수혜 기대감으로 기관의 집중적인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의 견조한 실적과 외국인 수급 유입으로 코스피가 7,500선 돌파를 시도하고 있음. → [의미] 반도체 업황 회복 및 신규 수급 주체의 등장으로 시장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 → [투자자 시사점] 보유자는 홀딩하며 시장 흐름을 지켜보는 것이 유리할 수 있음.
  • [사실]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원전 수주 가시화 및 가스터빈 사업 확대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음. → [의미] 독점적인 주기기 제작 능력과 에너지 자립 의지 강화로 실적 개선 기대감이 높음. → [투자자 시사점] 14만원 돌파 시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으며, 15만원까지 열어두고 대응할 만함.
  • [사실] 삼성 ENA는 재건 사업 기대감과 함께 평택 P5 반도체 인프라 구축 사업 수주로 급등세를 보임. → [의미] 대형 플랜트 설계 및 시공 능력, 중동 지역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재건 및 중동 플랜트 수주 가능성이 높음. → [투자자 시사점] 7만원에서 8만원까지 상승 여력이 있으며, 눌림목 구간에서 매수 기회를 노려볼 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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