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창원의 불타오르네] 마그마주 현대차·볼케이노주 제주반도체 / 이창원의 불타오르네 / 매일경제TV

[이창원의 불타오르네] 마그마주 현대차·볼케이노주 제주반도체 / 이창원의 불타오르네 / 매일경제TV

금융매일경제TV· 2026-05-07

현대차는 로봇 모멘텀으로 100만원까지, 제주반도체는 온디바이스 AI와 반도체 공급 부족 수혜로 75,000원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창원 매니저는 현대차의 로봇 사업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며 100만원 목표가를 제시했습니다. 또한, 제주반도체는 온디바이스 AI 성장 수혜와 공급 부족 현상으로 75,000원 목표가를 제시하며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두 종목 모두 현재 구간에서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HB테크놀로지가 유리기판 관련주로 급등하며 2차 목표가 4,500원을 제시했습니다. [의미] 유리기판 관련주들은 시장에서 아직 주목받지 못했지만, 열 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되며 강한 시세를 내고 있습니다. [투자자 시사점] 신규 매수 관점에서는 급하게 따라잡기보다 눌림목에서 접근하는 것이 좋으며, SK의 자회사 앱솔릭스도 하반기부터 양산 예정입니다.
  • [사실] HFR이 6%대 상승세를 보이며 2차 목표가 달성 및 홀딩을 조언했습니다. [의미] 6월 주파수 경매, 하반기 5G SA, 2028년 6G 시범 서비스 등 단기 및 장기 모멘텀이 충분하며, 통신 장비 리포트에서도 긍정적인 전망이 나왔습니다. [투자자 시사점] 신고가 돌파 후 홀딩하는 것이 좋으며, 통신 장비주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할 만합니다.
  • [사실] 현대차를 56만 3,000원에 편입했으며, 목표가 100만원, 손절가 43만원을 제시했습니다. [의미] 로봇 사업(보스턴 다이나믹스, 로봇 파운드리) 투자와 미국발 유럽차 관세 인상 반사익을 주요 상승 모멘텀으로 꼽았습니다. 특히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최초 양산형 모델 '아틀라스 001' 공개를 중요한 포인트로 언급했습니다. [투자자 시사점]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같은 대형주의 수급이 현대차 같은 개별 종목으로 이동하는 '낙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로봇 모멘텀으로 충분한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