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튜브] 정예 해병대 3500명+수직이착륙기 20대 싣고 '당장 상륙' 초읽기 / 머니투데이방송
핵심 요약
-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 역봉쇄를 위해 15척 이상의 해군함을 투입했으며, 특히 '이란 상륙 작전'까지 염두에 둔 최신 강습상륙함 '트리폴리함(LHA-7)'을 전면 배치했습니다.
- 트리폴리함은 약 3,500명의 정예 해병대 병력과 수직이착륙 전투기 F-35B, V-22 오스프리 등을 탑재하여 적진 내륙으로 병력을 즉시 투입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 이 함정은 항공기 격납고와 연료 저장 공간을 대폭 확장한 항공 특화형 설계가 특징으로, 최대 20대의 F-35B 전투기 운용을 통해 이란의 방공망 무력화 및 지상 목표 정밀 타격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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