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기판주, 빅테크 반도체칩 협력 검토에 상승 / 증권주, 코스피 첫 7,000 돌파에 동반 강세 #유리기판 #증권 #코스피칠천 #모닝체크인
유리기판, 증권, 전력 관련주들의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관련 종목들에 대한 긍정적인 투자 의견이 유지됩니다.
유리기판 관련주들은 애플의 빅테크 반도체 협력 검토 소식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으며, SKC와 LG이노텍은 각각 14만 원, 68만 원의 목표가를 제시받았습니다. 코스피가 7,000선을 돌파하면서 증권주들도 동반 강세를 기록했으며, 키움증권은 60만 원의 목표가를 받았습니다. 또한, AI 산업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 우려로 전력주들이 수혜주로 부각되며 대한전선과 LS가 주요 종목으로 언급되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애플이 인텔, 삼성과 반도체 생산 협력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짐. → [의미] 이는 유리기판 관련주들의 주가 상승을 견인하는 주요 요인이 됨. → [투자자 시사점] 유리기판 관련 종목들의 단기적인 모멘텀을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사실] SKC는 1분기 영업 적자 축소와 2차전지 소재 판매량 증가, 말레이시아 법인 가동률 상승 등에 힘입어 회복세를 보임. → [의미] SKC의 화학 부문 흑자 전환 성공과 유리기판 시설 투자 확대 및 하반기 사업 가시화 기대감은 긍정적임. → [투자자 시사점] 메리츠증권은 SKC의 목표가를 14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추가 상승 여력을 고려해 볼 만함.
- [사실] LG이노텍은 RF-SiP 기판 세계 1위 기술력과 FC-BGA 적자폭 축소, AI 가속기 및 서버향 제품 확대 등을 강점으로 보유함. → [의미] 미세화 트렌드에 맞는 공정 기술력과 고부가가치 기판 시장에서의 경쟁력은 매출 성장에 기여할 것임. → [투자자 시사점] 메리츠증권은 LG이노텍의 목표가를 68만 원으로 제시했으며, 내년 하반기 대규모 증설 가동 시 추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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